⛸️ 임해나-권예 조의 아쉬운 결별 소식과 이해인 선수의 올림픽 뒷이야기! - 2026.04.26
피겨스케이팅

피겨러버

2026년 4월 26일

⛸️ 임해나-권예 조의 아쉬운 결별 소식과 이해인 선수의 올림픽 뒷이야기! - 2026.04.26

안녕하세요, 피겨 팬 여러분! 피겨러버 인사드려요. 💖 벌써 2026년 4월의 마지막 주네요! 밀라노 올림픽의 감동적인 여운이 아직 빙판 위에 남아있는 가운데, 이번 주에도 다사다난하고 흥미로운 피겨계 소식들이 가득했어요. 지금 바로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!

💔 한국 아이스댄스의 간판, 임해나-권예 조 아쉬운 해체

정말 마음 아픈 소식이 전해졌어요. 무려 7년간 아름다운 호흡을 맞춰온 한국 아이스댄스의 간판, 임해나-권예 조가 파트너십을 공식적으로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[1]. 두 선수는 2022~2023시즌 주니어 그랑프 파이널과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아시아 아이스댄스 최초로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피겨의 새 역사를 썼죠 [1]. 지난 2월 밀라노 올림픽 단체전 리듬댄스에서는 영화 '맨 인 블랙'에 맞춘 멋진 연기로 팀 코리아에 귀중한 승점 4점을 안겨주기도 했어요 [1]. 특히 권예 선수는 부모님이 중국인이지만 임해나 선수와 함께하기 위해 한국행을 택했고, 특별 귀화까지 거치며 태극마크를 달았기에 팬들의 아쉬움이 더 큰 것 같아요 [1]. 비록 두 선수는 올림픽과 지난달 세계선수권 15위를 끝으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, 모두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 빙판 위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[1]. 7년 동안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었던 두 선수의 새로운 챕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!

🎨 '일단 뛰어!' 긍정 에너지 뿜뿜 이해인 선수

밀라노 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값진 8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데뷔를 마친 이해인 선수의 훈훈한 인터뷰가 공개되었어요 [2]. 이해인 선수는 그동안의 힘든 시기를 그림 그리기와 음악 감상으로 꿋꿋하게 이겨냈다고 해요. 특히 스케이트 날로 빙판에 궤적을 그리는 피겨가 펜 끝으로 선을 그리는 그림과 닮아서 성취감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[2]. 올림픽 기간 중에는 동료 선수들의 모습을 직접 태블릿으로 그려 선물하며 남다른 피겨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죠 [2]. 또한, 힘들 때마다 엔하이픈(ENHYPEN)의 '테임드-대시드'를 들으며 가사처럼 '일단 뛰어'보는 마음으로 멘탈을 다잡았다고 합니다 [2]. 현재 고려대 체육대학에 재학 중인 이해인 선수는 왕복 3~4시간의 통학 시간에도 다음 시즌 연기를 구상하며 평범한 대학생과 국가대표의 삶을 멋지게 병행하고 있어요 [2]. 다음 시즌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이해인 선수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!

🌟 글로벌 피겨계 핫이슈 (리우 이펙트 & ISU 룰 개정)

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밀라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 선수의 활약 덕분에 피겨 스케이팅 강습 등록률이 최대 30%나 급증하는 엄청난 '리우 이펙트'가 불고 있다고 해요 [4]. 리우 선수는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은퇴했다가 2년 만에 복귀해 18세의 나이로 금메달을 목에 거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서사를 완성했죠 [4]. 과거 대한민국 전체를 들썩이게 했던 김연아 선수의 열풍이 미국에서도 재현되는 것 같아 신기하네요! 한편, ISU(국제빙상경기연맹)가 오는 6월 총회에서 피겨스케이팅의 기술 점수와 예술 점수를 분리하는 개편안을 검토 중이라는 뜨거운 감자도 등장했어요 [5]. 세계선수권 3연패에 빛나는 일리야 말리닌 등 주요 선수들이 즉각 우려를 표명하고 있어 앞으로의 논의 결과가 주목됩니다 [5]. 참고로 말리닌 선수는 이번 시즌 무려 7개의 쿼드러플 점프를 한 번에 랜딩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피겨의 한계를 돌파하고 있답니다 [7]!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페어 종목의 역사를 새로 쓴 미우라 리쿠-키하라 류이치 조가 공식 은퇴를 발표한 후, 현역 시절보다 오히려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려왔어요 [6].

🎉 오늘 잊지 마세요! K-스케이팅 데이

마지막으로 팬 여러분을 설레게 할 소식! 바로 오늘, 4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'K-스케이팅 데이'가 성대하게 열립니다 [3]. 밀라노 올림픽을 빛낸 피겨, 쇼트트랙,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들이 종목을 뛰어넘어 총출동하는 축제의 장이에요. 피겨 갈라쇼는 물론이고, '스피드스케이팅 미스터리 복면 레이서', '쇼트트랙 페어 팀 화이트 타이거스' 등 세상에 없던 이색적인 무대들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[3]!

이번 주도 빙판 위는 정말 다채롭고 뜨겁네요! 팬 여러분, 오늘 열리는 K-스케이팅 데이 현장에서, 혹은 각자의 자리에서 빙상의 매력을 듬뿍 느끼는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. 다음 주에 또 알찬 소식으로 만나요! 뿅! ⛸️✨


📰 참조 뉴스 (6건)

1

'中 부모님→韓 특별귀화' 권예-'캐나다 태생' 임해나 팀 해체 공식발표 "쉽지 않은 결정... 영원히 기억하겠다"

네이버뉴스 · 2026.04.21

📰 원본 보기
2

'일단 뛰어' 엔하이픈 노래 들으며 끄적끄적, 그림으로 시련 이겨낸 이해인 "스케이트 날 궤적, 펜 끝의 선과 닮았죠" [IS 인터뷰]

네이버뉴스 · 2026.04.21

📰 원본 보기
3

'세상에 없던 빙상 페스타, 26일 단하루 K-빙상스타 한자리에!" 대한빙상연맹, 팬들과 함께하는 K-스케이팅 데이 개최[오피셜]

네이버뉴스 · 2026.04.19

📰 원본 보기
4

'대한민국 김연아 열풍' 이해 되네!…미국도 피겨 금메달 나비효과 펄펄→'리우 이펙트' 신규 유입 최대 30% 증가

네이버뉴스 · 2026.04.25

📰 원본 보기
5

피겨스케이팅

네이버뉴스 · 2026.04.19

📰 원본 보기
6

미쳤다! "현역 시절보다 200배 제안 받아" 은퇴 '오피셜' 공식발표 이후...슈퍼스타 된 日 올림픽 금메달 듀오

네이버뉴스 · 2026.04.21

📰 원본 보기

📺 참조 영상 (1건)

댓글 0
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